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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정왕동 중학구 개정안 반대를 위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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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사랑 작성일17-07-18 14:24 조회2,5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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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중학교 중학구
개정안 반대를 위한 간담회
개정안 반대 공동 추진위원장 임 정 옥(의료생협이사)

정왕1동과 본동 관내에 있는 초등학교 4곳과 중학교 3곳 학부모 회장들과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회의를 여러차례 가졌다.
우리들 기본입장은 배곧+정왕동 통합(통합추천방식)을 원칙으로 하며 추진하기로 했다.
이러한 요구사항이 반영이 안 될 시 기본방식인 배곧을 제외한 정왕동 통합추첨방식이 2안이다.
그리고 서명운동을 하고 7월4일 생금초가 교육청에 반대서명서를 제출하고
7월 5일 1차 반대서명서 교육청 제출, 7월 7일 2차 반대서명서 교육청제출, 7월 10일 3차 교육청 반대 서명서 제출과 함께 각 학교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단체, 일반시민들이연합 등이 항의 집회 방문 등으로 추진을 했다.
그리고 중간에 지역 언론사와 기자회견을 갖고 7월 7일 오후 3시 최재백(도의원: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참석하게 하고 관내 여러 단체와 함께 개정안 반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그 내용은 정왕 중학군 개정안 협의를 위한 간담회 및 토론회였는데 큰 토론회를 처음 진행하다보니 미숙함도 많았지만 참석한 모든 분들이 우리 아이들이라는 생각으로 바뀌는 전환점이 되었다고 본다.
지난 교육부장관 취임식에서 김상곤 장관은 “내 아이만 지켜서는 내 아이를 지킬 수 없다.”고 했다.
지금은 괜찮지만 언제 어느 곳에서 내가 그리고 내 아이가 사회적 불평등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 토론회에서 “우리”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사용했으며 도의원으로부터 우리와 같은 마음으로 임하겠다는 다짐을 받았다.
또한 10일 빗속에서도 그 동안 받아온 서명서와 의견 제출서를 취합해 교육청 항의 방문을 했는데 학부모들의 항의 서한서 방문에 놀랐는지 30분간 우리의 요구를 전달 할 수 있었다.
그 결과 11일 오전 10시 30분 시흥교육지원청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주민여러분! 힘을 주십시오.
우리 모두의 일입니다.
기회는 평등해야하고 과정은 공정해야 합니다.
교육에 있어 그 누구에게도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되며 아이들에게 정의로운 나라 살만한 가치가 있는 나라로 만들어 줍시다.
주민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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